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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역설 _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by 천억생각 2025. 3. 4.

안녕하세요?

천억생각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읽은 책인 "부의 역설" 이라는 책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언젠가 부터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튜브를 보다가 강범구작가의 인터뷰를 

보고 되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책을 잘 읽지도 않지만 최근들어 나의 무지성을 

지성으로 만들고 싶었고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는데

마침 강범구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부자가 될려고 작가님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부의 역설

책 제목은 [부의 역설]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부제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부의 역설]의 저자 강범구 작가님의 이야기 입니다.

부자마인드의 바이블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자는 원래 잘 나가는 자기계발 강사 였다고 합니다.

주인공인 작가는 성공과 실패, 다시 성공의 과정을 겪으면서

알게된 인간의 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신을 가난에 묶어두는 제한신념 이란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번째 성공은 자기계발 강사로서의 성공인데

불완전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직접 조정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위기가 오자

바로 절벽으로 떨어졌으며, 너무나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자신의 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 전체가 바뀌는 마술과 같은 

그런 인생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자는 원래 잘 나가는 자기계발 강사 였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긍정적으로 살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강의를하고 다녔습니다.

10년 이상 전국을 다니며 시간당 강의료만 200만원 이상을 받으며

억대연봉을 버는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순식간에 하던일을 멈출수 밖에 없는

시기를 맞이하였으며, 수입도 뚝 끊어지는 상황을 맞으며

빚까지 생겼다고 한다.

불어나는 빚을 막기위해 대리운전과 배달일을 해야만 했다.

 

나는 자기계발 강사로서 '성공하는 방법쯤은 이미 마스터했지'라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런데 결국 보기 좋게 망해버렸다.

그러고 나서야 깨달았다. 수많은 자기계발 방법이 성공과 전혀

관련없는 행동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열심히 사는 것과 전혀 관련

없는 행동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하기싫은 일을 억지로 참아가며

하는 것도 소용이 없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고 성공을 하는것도

아니었다.<"부의 역설" 본문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몇해전 엄청난 어려운 시절을 극복하고 1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연매출 8억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저자는 우리의 뇌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생각한 대로

결과를 만들어준다는 것이 저자의 메세지이다.

예전에 어디서 들어본적 있는 것 같았다.

백만장자 시크릿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았다.

시크릿보다 한단계 더 나간 메세지도 있다.

 

이글을 쓰고 있는 나도 최근 몇년동안 경제 상황이 많이 좋지 않는

상황이라서 저자의 메세지가 머리에 콕콕 박힌다.

잠들기전과 기상전에 항상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나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나는 할수 있다.

라고 되세기며 잠을 청하고, 기상을 하고 있다.

성공한 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시각화 하고 구체화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과 다른 나의 모습을 상상 하는것이 쉬운것만은 아니다.

아직은 낯설고 쉽지 않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정도 상상을 못할까

내가 성공한 모습을 생각하기만 하면 나의 뇌가 저절로 나를 성공하게끔 

만들어준단다. 부자가 되어 있는 나를 생각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한

엄청난 아이디어를 준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떠 오를 생각을 하니 이마저도 즐겁다.

 

본문 내용중에 파블로 피카소와 반 고흐의 일화가 소개되는데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피카소는 스스로의 재능과 작품의 가치를 전적으로 믿었고 더 나아가

자신이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 반면 

고흐는 평생동안 자신의 그림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자기 그림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살다보니

생전에 한 장의 그림도 판매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고흐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자신을 믿지 못하는 바람에

평생 가난에 허덕이면서 살다가 죽음을 맞이했으며,

세상을 떠난뒤 본인의 그림이 재 조명되면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외에도 본문에는 정주영회장과 비틀즈, 메이웨더등 유명한 인사들의

일화 들도 소개하고 있다.

 

'모든 일에는 긍정적 의도가 있다'

부자의 뇌를 가진 사람은 모든일에  긍정적 의도가 있음을

알고 있다. 현재 마딱뜨린 불운한 상황과 부정적 환경이 결국

내 성공을 도와주는 방향으로 작용하리라 믿는 것이다.

내가 아픈것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에도, 실패하는 것에도,

모두 긍정적 의도가 있다고 확신한다.<부의 역설 본문중에서>

부의 역설 본문중

위 내용은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내용이며,

앞으로도 믿고 또 믿으며 살아갈려고하는 대목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더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을 전적으로 믿어야 되고, 나의 성공한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면서 강범구작가님의 가르침대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아니 이미 부자가 되었다.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천억원을 벌었으니 나는 행복할 수 밖에 없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꼭 부자가 되고싶고, 꼭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강범구 작가님의 "부의 역설" 꼭 한번 읽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의 역설